박원숙, 22년전 떠난 子 그리워 “든든하고 행복할 텐데”(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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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한다.
'살림꽝' 혜은이는 밀대를 한 번 밀 때마다 청소포를 버려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큰언니 박원숙에게 "너는 돈을 모을 때야!"라고 일침을 받는다.
한편, 박원숙과 윤다훈은 칼갈이 장인을 찾아간다.
한편, 박원숙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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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원숙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한다.
5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남매가 봄을 맞아 대청소에 나선다. ‘살림꽝’ 혜은이는 밀대를 한 번 밀 때마다 청소포를 버려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큰언니 박원숙에게 “너는 돈을 모을 때야!”라고 일침을 받는다. 알뜰살뜰한 면모로 꼼꼼한 청소를 선보인 홍진희는 살림의 여왕답게 혜은이에게 청소 꿀팁을 전수한다. 한편, 박원숙과 윤다훈은 칼갈이 장인을 찾아간다. 능숙하게 칼을 갈던 장인은 운동 관련 자격증만 35개를 보유한 반전 이력을 공개하며 80세가 넘는 고령에도 다리를 찢는 수준급의 유연성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윤다훈은 장인이 가르쳐준 노년 건강을 위한 운동을 배우다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고, 제2의 인생을 결심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박원숙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한다. 정원 관리 작업을 하던 중 필요한 것을 살뜰히 챙기는 윤다훈의 모습에서 먼저 떠나간 아들을 떠올린다. 곰살맞은 윤다훈을 보며 마치 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든 그녀는 “아들과 함께 정원을 가꾼다면 든든하고 행복할 텐데…”라며 깊은 그리움을 내비친다. 또한, 자식들에게 제대로 된 밥 한 끼를 못 해줬다고 엄마로서 미안해하는 혜은이에게 “그래도 앞으로 더 해줄 기회가 남아 있다”며 부러움과 쓸쓸함을 표현한다. 윤다훈 역시 박원숙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더 깊어진 가족애를 느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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