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질까요"…故 강지용 아내, 의미심장 글 올려

한승곤 2025. 5. 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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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출연 뒤 세상을 떠난 고(故) 강지용 전 축구선수의 아내 이다은씨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5일 이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하루에도 수십수백번 지용이가 밉다가도 보고 싶고 쌍욕 퍼붓다가도 사랑한다고 하고 그냥 꽉 안아주고 싶고 막 그래요. 현실적인 내가 현실을 부정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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