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어린이날 맞아 "동등한 기회 속 잠재력 발휘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이승재 기자 2025. 5. 5.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어린이가 존엄한 권리를 보장받고 동등한 기회 속에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효적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미래 세대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 투자는 이제 국가 존립의 핵심 과제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동 학대 근절·교육 격차 해소'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 문구·완구 도매 종합시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장난감을 고르고 있다. 2025.05.04.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은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어린이가 존엄한 권리를 보장받고 동등한 기회 속에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효적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미래 세대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 투자는 이제 국가 존립의 핵심 과제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는 전체 10% 내외에 불과하다"며 "아동 학대 근절, 교육 격차 해소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린이의 행복이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각오로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그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