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구혜선과 이혼’ 당시 “행복한 거 보기 싫다고” 절친과도 연락 두절(나혼산)

배효주 2025. 5. 5.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재현의 절친들이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는 안재현이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다음 주 예고로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그러던 중 안재현 친구들은 그를 향해 "살면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냐"고 묻더니, "(안재현이) 한동안 안 보이고 전화도 안 받았다. 친구들 행복한 거 보기 싫다고. 너네 가족 행복한 거 보기 싫다고"라며 안재현이 구혜선과의 이혼 후폭풍으로 방송을 중단했던 때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재현(뉴스엔DB)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재현의 절친들이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는 안재현이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다음 주 예고로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안재현은 막역한 사이인 친구 부모님 댁을 방문했다. "10대 때부터 함께 한 친구네 집에서 1박을 할 것"이라면서, 적극적으로 밭일을 돕기도 했다.

그러던 중 안재현 친구들은 그를 향해 "살면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냐"고 묻더니, "(안재현이) 한동안 안 보이고 전화도 안 받았다. 친구들 행복한 거 보기 싫다고. 너네 가족 행복한 거 보기 싫다고"라며 안재현이 구혜선과의 이혼 후폭풍으로 방송을 중단했던 때를 언급했다.

또, 친구들이 "마흔 되면 뭐 할 거야?"라고 묻자 안재현은 기혼 친구를 향해 "너네 셋째 기다리겠다"고 했고, 이에 친구는 "난 너의 첫째를 기다릴게"라고 응수해 안재현을 쓴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16년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