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들이에요?" 의혹 던진 박명수…전현무 '펄쩍'

이용안 기자 2025. 5. 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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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어린이날에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선 전현무의 어릴 적 아기 모습이 공개됐다.

코미디언 김숙 역시 "전현무씨 아기 때는 진짜 귀엽다"라고 거들었다.

지금의 전현무와는 많이 다른 아기 시절 모습에 박명수는 "혹시 전현무 아들이에요?"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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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사당귀' 제공) 2025.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인 전현무가 어린이날에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선 전현무의 어릴 적 아기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코미디언 박명수는 "잘생겼다"고 말하며 놀랐다. 코미디언 김숙 역시 "전현무씨 아기 때는 진짜 귀엽다"라고 거들었다.

지금의 전현무와는 많이 다른 아기 시절 모습에 박명수는 "혹시 전현무 아들이에요?"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전현무는 "내 아들 아니고 나에요"라며 철벽방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선 소문난 음치·박치로 웃음을 선사하는 홍주연 KBS 아나운서가 남상일 명창에서 노래 교습을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자세부터 소리를 내는 법까지 기초를 하나씩 가르치던 남 명창의 표정은 흑빛으로 변해가고,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들썩였다.

전현무는 "홍주연은 노래 못해도 괜찮다. 그냥 저걸 개인기로 가라"며 위로에 나섰다.

이용안 기자 ki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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