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토니안, 소개팅녀에 "미치도록 예뻐" 플러팅 시도
손정빈 기자 2025. 5. 5. 09:04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H.O.T 출신 토니안이 소개팅으로 만난 여성에게 "미치도록 예쁘다. 아름답다"고 했다.
토니안은 4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중국인 여성과 소개팅을 했다.
토니안은 최근 결혼한 김종민에게 축하 전화를 해 "내가 너보다 먼저 갈 줄 알았는데"라며 "나도 오늘 소개팅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관련 일로 왕래 중인데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았다. 한국인은 아니고 외국인이다. 중국인 여성인데 다행히 한국어도 잘한다"고 말했다.
토니안 어머니는 "요즘 외국인 며느리 그런 거 안 따진다. 내일 모레면 50살인데 더 기다릴 것도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도 일찍 결혼했으면 장훈씨처럼 100% 돌아왔을 것"이라고 했다.
토니안은 소개팅 장소에 도착해 준비한 중국어로 자기 소개를 했고 첫 만남부터 "예뻐서 미치겠다"고 말했다.
소개팅에 나온 여성 링유는 "우리 베이징에서 한번 만났었어요. 기억이 안 나냐"고 해 토니안을 당황하게 했다.
두 사람은 10년 전에 지인과 함께 만나 밥을 먹고 술도 마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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