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지역과 함께 치매 문제 해결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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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가 지역과 함께 치매 문제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바른 치매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기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치매극복선도단체와 협력,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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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핵심 거점활용
![[보령=뉴시스] 보령시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및 현판식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is/20250505090019020juvx.jpg)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가 지역과 함께 치매 문제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바른 치매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기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실종 치매 어르신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극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치매 극복 독려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현재 총 37개소의 치매극복선도단체와 20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 운영으로 지역내 치매 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최근 명천재가복지센터와 웅천LH행복주택아파트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새롭게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치매극복선도단체와 협력,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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