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교권 보호’ 변호인단 60명 위촉
장성길 2025. 5. 5. 08:56
[KBS 부산]부산시교육청이 교권 보호를 위해 외부 변호인단 60명을 위촉했습니다.
변호인단은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 관련 법률 상담, 무고한 아동학대 신고에 따른 소송 대응 등의 역할을 맡습니다.
또 교육청은 교육활동 관련 소송으로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 출석하는 교직원에 변호사 선임비 5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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