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수 부산시의원, 명절 대중교통 무료 제안
김계애 2025. 5. 5. 08:54
[KBS 부산]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진수 의원이 "명절 연휴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정부가 매년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 부담을 덜어주고 이동을 지원했다"며 "부산시도 같은 취지로 교통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명절 연휴 버스와 도시철도 이용객은 평일의 절반 수준으로 하루 대중교통 수입이 12억 원 정도여서 충분히 무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계애 기자 (stone917@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당 “가용수단 총동원·탄핵은 보류”…국민의힘 “집단 광기”
- 판세 뒤흔들 변수는?…반명 빅텐트·이재명 파기환송심
- 이재명 “다시 내란 시작”…“가짜 보수 재건해야”
- 김 “좌우 넘어 사회통합”…한 “‘단일화’ 협상 준비”
- 올해 곡성 어린이날 선물은 ‘65년만의 소아과’ [이런뉴스]
-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성폭력 사건…뒤늦은 사과·대책 [취재후]
- 죽은 빵도 되살린다더니…발뮤다, 한국에서 더는 안 먹히는 이유 [잇슈#태그]
- “유명브랜드 80% 할인” SNS 광고에 당해…사기 피하려면?
- 한국선 ‘무소용’ 구글지도…‘고정밀 지도’ 탓?
- “벌통에 죽은 벌만 수두룩”…또 반복된 꿀벌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