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간도로 확장 ‘예타 통과’…국비 1,516억 지원
신익환 2025. 5. 5. 08:16
[KBS 제주]중산간도로 확장 사업 2건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천5백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한림읍 귀덕리에서 애월읍 상가리까지 7km와 제주시 봉개동에서 조천읍 와산리까지 8.8km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제주도는 전체 사업비 천983억 원 가운데 76%에 이르는 천516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도로 공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익환 기자 (s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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