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공효진, 피부과 이렇게 안 가는 연예인 처음 “리프팅 목적” (당분간 공효진)

하지원 2025. 5. 5. 08: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효진/뉴스엔DB
채널 ‘당분간 공효진’ 캡처
채널 ‘당분간 공효진’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공효진이 피부과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5월 4일 공효진의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Q&A 처음 해보는 공효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효진은 '피부과에서 무슨 무슨 시술 어떻게 받으시는지가 제일 궁금해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공효진은 "피부과는 '이제 진짜 오셔야 되지 않아요?' 할 때 간다. 이렇게 안 오는 사람 처음이라며 옛날부터 그랬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효진은 "피부과 가면 리프팅이 목적이라고 모공 관리, 피부결 타이트닝 이런 거"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월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오는 6월 전역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