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충주 숙박시설서 화재…2명 사망

이재규 기자 2025. 5. 5. 0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규 기자4일 오후 11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충인동의 한 3층짜리 숙박시설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거주자 A 씨(80대·여)와 그의 아들 B 씨(60대)가 주택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1층 내부 25㎡를 태워 소방서 추산 8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충주=뉴스1) 이재규 기자4일 오후 11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충인동의 한 3층짜리 숙박시설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거주자 A 씨(80대·여)와 그의 아들 B 씨(60대)가 주택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또 투숙객 등 4명이 대피했다.

불은 1층 내부 25㎡를 태워 소방서 추산 8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aguar9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