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흐리고 5㎜ 안팎 비…낮 최고 21도

이동원 기자 2025. 5. 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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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한산한 놀이공원을 걷고 있다. 2024.5.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날인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전 6.4도, 세종 6도, 천안 3.9도, 서산 6.7도, 홍성 6.1도, 보령 7.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1도, 세종 20도, 홍성 19도 등 18∼21도까지 오르겠다.

아침까지 가시거리 1㎞ 안팎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강, 호수, 골짜기 주변 도로에서는 차량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비는 낮부터 내릴 것으로 보이지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아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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