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유도 영웅 ‘정경미’,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조경모 2025. 5. 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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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한국 여자 유도 간판선수였던 정경미 전 국가대표 선수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메달과 도복 등 개인 소장품을 전북체육회에 기증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이번에 기증된 소장품들을 수장고에 보관한 뒤, 전북 체육역사 기념관이 조성되면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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