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여인숙에서 화재…80대 노모·60대 아들 숨져

맹태훈 기자 2025. 5. 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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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4일 오후 11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충인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건물(3층) 1층 내부(25㎡)가 불에 타 833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고, 80대 여성 A씨와 6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화재 발생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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