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빈집 1년 새 11% 이상 늘어
이창익 2025. 5. 5. 07:03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빈집이 1년 새 10% 넘게 늘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파악한 지난해 전북지역 빈집은 만 2,213호로 지난 2023년보다 11.4%인 1,257호가 증가했으며 2022년보다 13%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빈집은 13만 4천 가구로 이중 42.7%가 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체계적인 빈집 정비를 위해 관리주체를 시군에서 국가나 광역지자체로 변경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알바생 감금해 구타하고 소변 먹여".. 30대 2명 구속
- "시민들이 구했다".. 차에 깔린 20대 자전거 운전자 구한 시민들
- 전북도내 곳곳서 어린이날 맞이 놀거리.즐길거리 '풍성'
- 새만금 신항, 군산항과 통합 운영.. 명칭은 새만금항
- 유심 교체 빙자 스미싱 기승.. '이용자 주의보'
- 육아도, 생계도 '혼자'.. '한부모 가족' 위한 지원 늘려야
- 가정의 달, 농축협 하나로마트 한우 할인
- 5월에도 30도 육박 더위 잦아질 전망.. 온열 질환자도 매년 급증
- [인문클래스M] 객사의 전패를 훔치고, 왕릉에 불을 지르다
- [닥터M] "관절 건강 100세 시대".. 퇴행성관절염 진단과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