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전북지역 상장사 74% 시총 하락
이창익 2025. 5. 5. 07:02
대미 관세 여파 등 수출부진으로 올 들어 전북 상장사 10곳 중 7곳의 시가총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분석 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도내 상장사 35곳 가운데 74.3%인 26곳의 시가총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시총 1위인 JB금융지주가 지난 연말에 비해 9.5% 증가한 반면 익산소재 두산퓨어셀은 14.7%, 솔루스첨단소재는 6% 각각 하락하는 등 수소 이차전지 업종의 부진이 이어졌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알바생 감금해 구타하고 소변 먹여".. 30대 2명 구속
- "시민들이 구했다".. 차에 깔린 20대 자전거 운전자 구한 시민들
- 전북도내 곳곳서 어린이날 맞이 놀거리.즐길거리 '풍성'
- 새만금 신항, 군산항과 통합 운영.. 명칭은 새만금항
- 유심 교체 빙자 스미싱 기승.. '이용자 주의보'
- 육아도, 생계도 '혼자'.. '한부모 가족' 위한 지원 늘려야
- 가정의 달, 농축협 하나로마트 한우 할인
- 5월에도 30도 육박 더위 잦아질 전망.. 온열 질환자도 매년 급증
- [인문클래스M] 객사의 전패를 훔치고, 왕릉에 불을 지르다
- [닥터M] "관절 건강 100세 시대".. 퇴행성관절염 진단과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