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흐리고 5㎜ 안팎 비…낮 최고 21도

이주형 2025. 5. 5.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린이날이자 부처님오신날인 5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전 6.4도, 세종 6도, 천안 3.9도, 서산 6.7도, 홍성 6.1도, 보령 7.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1도, 세종 20도, 홍성 19도 등 18∼21도까지 오르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비는 낮부터 내릴 것으로 보이지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아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어린이날이자 부처님오신날인 5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전 6.4도, 세종 6도, 천안 3.9도, 서산 6.7도, 홍성 6.1도, 보령 7.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1도, 세종 20도, 홍성 19도 등 18∼21도까지 오르겠다.

아침까지 가시거리 1㎞ 안팎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강, 호수, 골짜기 주변 도로에서는 차량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비는 낮부터 내릴 것으로 보이지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아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