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또 “여보♥”…김종국 향한 단골 '애칭'에 '런닝맨' 초토화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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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김종국에게 또 한 번 '여보'라고 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한 미션 중 흔들리는 다리 위에서 김종국이 장난을 치자, 송지효는 "여보!" 라고 외쳐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무래도 송지효가 김종국을 '여보'라 부르며 화제가 됐는데, 이날도 여지없이 '여보' 애칭을 꺼내 들었다.
당황한 송지효는 "'여보세요' 하려던 건데 앞에만 나왔다"며 수습했지만, 이미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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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송지효가 김종국에게 또 한 번 ‘여보’라고 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BS ‘런닝맨’ 속 두 사람의 묘한 애칭 케미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포천으로 향한 멤버들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송지효는 오프닝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알고 보니 매니저 없이 직접 운전해 오는 중이었고, 초행길에 길을 헤매며 도착이 늦어진 것. 멤버들은 “굳이 혼자 운전해서 온다니”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힘겹게 도착한 송지효는 “올라오기 너무 힘들다”고 말하며 헉헉거렸고, 약해진 체력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이후 한 미션 중 흔들리는 다리 위에서 김종국이 장난을 치자, 송지효는 “여보!" 라고 외쳐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를 들은 멤버들은 “또 시작이네”라며 폭소했다.
아무래도 송지효가 김종국을 ‘여보’라 부르며 화제가 됐는데, 이날도 여지없이 ‘여보’ 애칭을 꺼내 들었다. 앞서 성수동 미션 중 송지효는 제품을 고르며 “나한테 저 물건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사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CEO라 얘기부터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때 송지효는 김종국에게 자연스럽게 “여보~”**라고 불렀고, 주변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술렁였다.

당황한 송지효는 “‘여보세요’ 하려던 건데 앞에만 나왔다”며 수습했지만, 이미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된 상황. 송지효는 이날 또 다니엘에게는 ‘니앨’, 지예은에게는 ‘예니’ 등 자신만의 애칭을 붙이며, “혼자만 아는 언어 쓰지 말라”는 멤버들의 장난 섞인 타박도 받았다.
송지효와 김종국은 오랜 시간 함께 예능에 출연하며 팬들 사이에서 ‘런닝맨 대표 썸 케미’로 불리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 번 ‘여보 케미’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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