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어린이날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20도

진유한 기자 2025. 5. 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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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엔 돌풍 예고
어린이날인 5일 제주는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제주시 탑동광장을 찾은 아이들이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18~2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또 낮부터 내일 늦은 오후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내리는 비는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밤 사이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은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20mm이다.

아울러 오늘은 제주도해상, 내일은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