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작심 폭로 “안정환 얍삽‥연습 거의 안 나와”(뭉찬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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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작심 폭로했다.
이때 '파파클로스FC' 이석찬의 활약을 본 김성주가 사실상 안정환이 키운 선수라고 하자 김남일은 그렇게만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동국이 "사실 모든 감독들이 게바라를 탐냈다. 박항서 감독님이 침 발라놔서 우대 차원으로 저희는 안 했는데 안정환 감독이 절대 안 뽑겠다고 해놓고 (데려갔다)"고 전하자 김남일은 "전 게바라를 뽑을 수 있는 상황인데 게바라를 안 뽑았다"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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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작심 폭로했다.
5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 5회에서는 판타지리그 개막전으로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가 맞붙었다.
이날 두 팀의 대결에 이동국과 김남일은 객원 해설위원을 맡았다. 이때 '파파클로스FC' 이석찬의 활약을 본 김성주가 사실상 안정환이 키운 선수라고 하자 김남일은 그렇게만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김남일은 "(안정환은) 연습에 거의 나오지 않아 제가 키웠다고 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코치의 설움을 드러냈다.
또 이동국과 김남일은 모두가 탐낸 에이스 게바라의 'FC환타지스타' 행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동국이 "사실 모든 감독들이 게바라를 탐냈다. 박항서 감독님이 침 발라놔서 우대 차원으로 저희는 안 했는데 안정환 감독이 절대 안 뽑겠다고 해놓고 (데려갔다)"고 전하자 김남일은 "전 게바라를 뽑을 수 있는 상황인데 게바라를 안 뽑았다"며 억울해했다.
양보한 이동국, 김남일과 달리 안정환이 날름 게바라를 데려갔다는 것. 김남일은 "여기서 성격이 나온 거다. 얍삽하다"고 폭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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