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메인 PD, 딘딘에 참참참 완패→탁구채 곤장 굴욕[결정적장면]

김명미 2025. 5. 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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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1박2일' 메인 주종현 PD가 딘딘에게 또다시 굴욕을 당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경기도 여주시에서 펼쳐지는 '여주를 보여주'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과 야외 취침을 걸고 잠자리 복불복에 나섰다. 특히 주 PD는 '참참참' 대결로 본인에게 두 번이나 패배를 안긴 천적 딘딘과 '곤장 맞기' 벌칙을 걸고 다시 한 번 리턴 매치를 벌이게 됐다.

이후 긴장감 속에서 '참참참' 게임이 시작됐다. 주 PD는 간절한 모습으로 게임에 임했지만, 이번에도 딘딘에게 패하고 말았다. 딘딘은 "정확하게 느낌이 왔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고, 3연패 굴욕을 맛보게 된 주 PD는 고개를 숙였다.

이어 딘딘은 탁구채로 주 PD의 엉덩이에 초강력 스매싱을 날렸고, 제작진은 폭소하며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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