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GD 카메라 돌 때만 연락, 7년만 재회해도 내 사람”(보고싶었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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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가수 지드래곤(GD, 권지용)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정형돈은 최근 지드래곤과 재회한 사실이 언급되자 "걔는 카메라 돌 때만 연락한다"고 불평했다.

정형돈은 "사실 지드래곤을 7년 만에 만났지만 어색함이 없었다. 그리고 아기였다가 걔가 서른 중반이 넘어서 만나니까 느낌이 또 다르더라. 굳이 연락을 계속 하고 그래야만 '내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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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가수 지드래곤(GD, 권지용)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5월 4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9회에는 정형돈,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형돈은 지난 4월 13일 종영한 예능 '굿데이'를 통해 지드래곤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형용돈죵'으로 뭉쳐 '해볼라고'라는 곡을 발매했으며, 2013 MBC 연예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정형돈은 최근 지드래곤과 재회한 사실이 언급되자 "걔는 카메라 돌 때만 연락한다"고 불평했다. 그래도 그는 "근데 뭐 고맙다. 저를 편하게 생각해 주니까"라고 덧붙였다.

정형돈은 "사실 지드래곤을 7년 만에 만났지만 어색함이 없었다. 그리고 아기였다가 걔가 서른 중반이 넘어서 만나니까 느낌이 또 다르더라. 굳이 연락을 계속 하고 그래야만 '내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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