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냉부’ 셰프로 출격해 허세 폭발 “이 정도면 비벼볼 만”[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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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근석이 '냉부'에 셰프로 출격했다.

5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 20회 말미에는 장근석의 셰프 등판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아시아 최강 셰프들의 출연이 그려졌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37위에 미슐랭 1스타의 한리광 셰프, 32위에 미슐랭 1스타의 안티모 셰프, 8위에 미슐랭 2스타의 타카다 셰프까지. 윤남노는 "진짜 오실 줄 몰랐다. 여기 앉아있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물론 '냉부' 셰프 라인업도 밀리지 않았다. 미슐랭 1스타 셰프 손종원이 이번에 25위에 올랐다고.

거기다가 스페셜 셰프도 있었다. 떡하니 셰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에 김성주는 "이 분은 왜 나왔어? 연락을 잘못 받은 것 아니냐"며 의아해했다.

장근석은 "이 정도면 비벼 볼 수 있다"라고 허세 가득한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생각 이상의 요리 실력을 보여줘 게스트 김재중, 추성훈을 놀라게 만들었다. 추성훈은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장근석이 셰프들과의 대결로 단련된 야매 셰프 김풍을 이기고 별 배지를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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