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살 뺐더니 허약 그 자체 “힘이 없어” 유재석 걱정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5. 06: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지예은의 허약한 몸 상태를 걱정했다.

5월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찍을수록 성공 궤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이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최근 다이어트로 살이 쏙 빠져 허약해진 지예은을 향해 "좀 먹어라 진짜. 방송 봤는데 턱이 홀쭉하더라"고 걱정했다.

지예은은 "저한테 언젠 빼라면서요"라며 분노했고, 김종국은 "내가 언제 그랬냐. 그냥 장난이다"고 해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예은아 이거 봐라. 화낼 때 소리가 들어간다. 힘이 없어서 그렇다"며 나약한 발성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