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뉴진스 해린 닮은꼴→日서 비밀 데이트 “그냥 좋아”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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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의 세 딸이 일본 삿포로 여행을 떠난다.

5월 4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말미에는 정웅인과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정웅인의 세 딸은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린 첫째 딸 세윤은 19살,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유명한 둘째 딸 소윤은 17살, 사랑스러운 애교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던 다윤은 어느새 14살이 됐다.

부모님 없이 떠나는 자매의 첫 여행지는 일본 삿포로였다. 정웅인은 "여자들끼리만 가니까 조심하고 특히 늑대들 조심해라. '스미마셍' 이러면서 다가오는 남자들 조심해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정웅인의 우려에도 불구 이어진 영상에서 의문의 남성과 함께 있는 소윤이 포착됐다. 남성은 "남자친구 원해요?"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렸고, 소윤은 "지금 이 순간이 안 믿겼다. 그냥 좋았다"고 말해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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