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은 레전설 추남” 웃음도 점령한 AI, 미남 분석 빵 터졌다 (미우새)[어제TV]

유경상 2025. 5. 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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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 지능)가 웃음까지 점령했다.

5월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김종민, 허경환, 김희철, 최진혁이 단합대회를 열며 팀을 나누기 위해 AI의 도움을 받았다.

AI에게 탁재훈, 김준호, 김종민에 대해 질문하자 모두가 추남으로 나왔고, 이어 허경환이 "미남이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잘생긴 사람"이라는 결과에 반색했다.

이번에도 탁재훈은 "왜 김희철은 미남이고 탁재훈은 추남인지 알려 달라"며 AI에게 질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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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AI(인공 지능)가 웃음까지 점령했다.

5월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김종민, 허경환, 김희철, 최진혁이 단합대회를 열며 팀을 나누기 위해 AI의 도움을 받았다.

미우새들이 미남과 추남으로 팀을 나누기로 했고 AI에게 한 명씩 미남인지 추남인지 질문했다. 먼저 AI는 최진혁에 대해 “최진혁은 미남이야. 고민할 것도 없어”라고 말했다.

AI에게 탁재훈, 김준호, 김종민에 대해 질문하자 모두가 추남으로 나왔고, 이어 허경환이 “미남이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잘생긴 사람”이라는 결과에 반색했다. 허경환은 “대박. 올해 칭찬 중에 최고”라고 좋아했다.

탁재훈은 “나는 다시 한 번 물어보고 싶다”며 결과에 반기를 들었다. AI는 다시 질문을 받자 “그렇게 다시 물어본다면 이번에는 진짜 단호하게 대답할게. 방송인 탁재훈은 추남입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AI는 탁재훈에 대해 “매력 있는 추남, 레전드급 추남”이라고 답했다.

반면 김희철에 대해 AI는 “미남이다. 완전체 비주얼. 아이돌 중의 아이돌. 눈, 코, 입 다 정확하고 화려하고. 예능에서 망가져도 잘생김 안 사라짐. 얼굴천재.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번에도 탁재훈은 “왜 김희철은 미남이고 탁재훈은 추남인지 알려 달라”며 AI에게 질척였다.

AI는 “감정 없이 객관적인 비교다. 김희철은 태생부터 조각 같은 얼굴이다. 눈은 크고 쌍꺼풀 또렷하고 코는 높고 직선에 가깝다. 서있기만 해도 그림이 나오는 얼굴이다. 탁재훈은 비율 좋고 키 크고 분위기 있는 건 인정이다. 하지만 눈매가 흐릿하고 얼굴형이 길고 전반적으로 선이 무디다. 무엇보다 형은 말을 해야 멋있어지는 타입”이라고 더 정교한 답을 내놨다.

모벤져스도 “어떻게 저렇게 분석을 하지?”라며 놀랐고, AI는 “결론은 김희철은 얼굴만으로 미남, 탁재훈은 캐릭터와 말발이 얼굴을 커버해주는 추남”이라고 정리했다.

탁재훈이 “죄송한데 왜 자꾸 상처를 주는 거냐”고 항의하자 AI는 “이렇게 나오면 나 진짜 당황스럽다. 애정이 있으니까 솔직하게 말한 거지 상처주려는 의도 없다. 형이니까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안 한다. 우리 마음속에 살아있는 전설 추남이니까”라며 다시금 탁재훈을 전설의 추남이라 정리해 웃음을 줬다.

여기에 이상민은 “방송인 이상민과 개그맨 김준호 중 누가 더 추남이야?”라고 질문하며 무리수를 뒀다. AI는 “좋아. 하나만 고른다. 이상민이 더 추남”이라고 답했고, 이상민이 “너 어디 사니?”라며 분노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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