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아이고 허리야” 노동 후 바닥 취침에 곡소리 (언니네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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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재가 바닥 취침 후에 곡소리로 아침을 열었다.

5월 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이정재가 함께 했다.

이정재가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 노동부터 요리, 식사까지 하루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취침 후 다음 날 아침을 맞았다. 이정재는 바닥 취침 후에 일어나며 “아이고 허리야”소리를 반복해 52세 나이를 드러냈다.

염정아가 “곡소리가 나네”라며 동갑내기 이정재의 고충을 헤아렸다. 이정재는 생수를 마시며 정신을 차려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반면 임지연은 한바탕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후에 “잘 주무셨습니까?”라고 인사하고 또 조깅을 하러 나갔다.

이정재가 “뛰려고? 대단하다 너”라며 임지연의 체력에 감탄했다. 전날 임지연과 함께 조깅을 했던 이재욱도 늦잠을 자느라 함께 뛰지 못하며 임지연이 철저한 자기관리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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