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3층 빌라 불‥80대 노모·60대 아들 숨져

김민형 2025. 5. 5.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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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제공: 충북충주소방서 제공]

어젯밤 11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충인동에 있는 한 3층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불이 난 1층에서 80대 여성과 6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이 난 건물은 등기부등본상으로는 여인숙으로, 숨진 모자는 월세 형태로 거주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기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286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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