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6경기 연속 결장…토트넘, 웨스트햄과 1대 1 무승부
서대원 기자 2025. 5. 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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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부상 여파로 6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팀은 리그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과 원정 경기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11일 프랑크푸르트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까지 출전했던 손흥민은 이후 발 부상으로 EPL 4경기, 유로파리그 2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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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선수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부상 여파로 6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팀은 리그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과 원정 경기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발 부상을 겪고 있는 손흥민은 공식전 6경기째 결장했습니다.
지난달 11일 프랑크푸르트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까지 출전했던 손흥민은 이후 발 부상으로 EPL 4경기, 유로파리그 2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
오는 9일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 출전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토트넘은 웨스트햄과 1대 1로 비겨 최근 리그 4경기 무승(1무 3패)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15분 오도베르의 골로 기선을 잡았지만, 전반 28분 동점 골을 내주고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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