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협상 국면서 1200㎞ 사거리 신형 탄도미사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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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핵협상 국면에서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개했다.
AFP는 4일(현지 시간) 이란 국영 TV를 인용, 이란 당국이 신형 고체연료 탄도미사일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국영 TV는 이번 미사일을 '가셈 바시르 탄도미사일'이라고 칭하고 "이란의 최신 국방 분야 성과"라고 홍보했다.
아지즈 나시르자데 이란 국방장관은 TV 인터뷰에서 "만약 공격을 당하고 전쟁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무력으로 대응하고 그들(공격자)의 이익과 기지를 노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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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이란)=AP/뉴시스]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 4월15일 테헤란에서 최고 관리들과 회의하고 있다. 2025.05.05.](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is/20250505050854212pqmq.jpg)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이란이 미국과의 핵협상 국면에서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개했다.
AFP는 4일(현지 시간) 이란 국영 TV를 인용, 이란 당국이 신형 고체연료 탄도미사일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형 미사일 사거리는 1200㎞에 달한다.
이란 국영 TV는 이번 미사일을 '가셈 바시르 탄도미사일'이라고 칭하고 "이란의 최신 국방 분야 성과"라고 홍보했다.
아지즈 나시르자데 이란 국방장관은 TV 인터뷰에서 "만약 공격을 당하고 전쟁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무력으로 대응하고 그들(공격자)의 이익과 기지를 노릴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이웃 국가에 원한이 없지만, 미군 기지는 우리의 표적"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카타르와 바레인, 쿠웨이트 등지에 자국군 기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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