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대전·세종·충남 가끔 비…5㎜ 내외
김덕진 기자 2025. 5. 5. 05:00
일교차 15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 주의해야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부처님이 오신 날인 5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밤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5㎜ 내외다.
기상청은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8도, 낮 최고기온은 18도~21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 4도, 천안·청양 5도, 공주·논산·부여 6도, 세종·아산·서산·당진·서천·예산·태안·홍성 7도, 대전·보령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당진·태안 18도, 아산·예산·홍성 19도, 세종·천안·공주·계룡·보령·서천·청양 20도, 대전·논산·금산·부여 21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 수치는 '보통'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도심 통제에 결혼식 하객들 "평소보다 1시간 이상 더 걸려" 불편 호소[BTS 컴백]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BTS 컴백]
- 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만났다 "끌어안는데 울컥"
- 기안84 결국 눈물 터졌다 "새 인생 찾은 기분"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