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부산·경남(5일, 월)…흐림, 오후부터 비

2025. 5. 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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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대구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마술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있다. 2025.5.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부산·경남=뉴스1) = 어린이날인 5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6일까지 5~20㎜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창원 11도, 김해 11도, 양산 10도, 밀양 8도, 거창 5도, 산청 7도, 진주 6도, 통영 11도로 전날보다 1~4도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창원 20도, 김해 21도, 양산 21도, 밀양 22도, 거창 19도, 산청 19도, 진주 20도, 통영 20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다.

부산과 경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는 0.5~1m이며 안쪽 먼바다는 0.5~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낮과 밤 큰 기온차로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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