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7이닝 1실점' 한화 6연승 질주...LG도 5연패 뒤 2연승
허재원 2025. 5. 4. 23:01
프로야구 선두 자리를 넘보는 2위 한화가 선발 폰세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KIA를 3 대 1로 꺾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한화는 2회 선취점을 내줬지만, 6회 동점을 만든 뒤 8회 채은성의 적시타와 이진영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뽑아내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리그 최강 선발로 꼽히는 한화 폰세와 KIA 네일의 대결에서는 두 선수 모두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폰세가 승리투수가 되며 시즌 6승째를 수확했습니다.
선두 LG는 1회 만루 홈런, 8회 3점 홈런으로 혼자 7타점을 쓸어담은 문보경의 활약을 앞세워 SSG를 12 대 4로 대파하고 5연패 뒤에 2연승을 달렸습니다.
LG의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 코엔 윈은 6이닝 3실점으로 호투해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최근 1군에 올라온 뒤 3경기에서 홈런 3방을 터뜨린 kt의 안현민은 키움과의 경기에서 7회 역전 2점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5 대 4 재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 오요안나 생일에 친오빠가 전한 입장…"가해자·방관자 사과하길"
- "조롱하냐"...싱크홀 사고 유족 '물어보살' 섭외 요청에 분노
- [단독] 김수현, 28억 손해배상 피소 추가 확인…광고주 소송전 본격 확대
- 옷걸이·플래카드 훔쳐…뉴진스 숙소 침입범 재판행
- 고 강지용 아내, 의미심장 게시글 "다 떠넘기고 이미지만 챙겨, 더는 안 참겠다"
- 북한 선수와 경합 후 '피 철철'... 또 '폭력 축구' 논란 [앵커리포트]
- 전쟁 17일째 테헤란에 미사일 vs 두바이공항에 드론
- 트럼프, 호르무즈 협조 압박..."미중 정상회담 연기할 수도"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동일약물 검출
-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주인 오리무중...각종 추측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