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김혜자 구하려 불지옥 뛰어들었다…이정은과 천국 컴백 ('천국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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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김혜자, 이정은이 천국으로 돌아왔다.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는 김혜자(이해숙)와 이정은(이영애)가 천국으로 돌아왔다.
이해숙도 이영애와 함께 천국에 도착했다.
이해숙은 이영애와 함께 천국으로 왔고 이해숙은 솜이(한지민)가 이영애라고 생각해 이영애의 기억이 또 사라졌다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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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손석구, 김혜자, 이정은이 천국으로 돌아왔다.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는 김혜자(이해숙)와 이정은(이영애)가 천국으로 돌아왔다.
앞서 고낙준(손석구)은 지옥을 경험하고 나면 아내 이해숙을 풀어주겠다는 염라대왕의 말에 지옥 용암 불구덩이로 몸을 던졌다. 하지만 고낙준이 도착한 곳은 천국이었다.

이해숙도 이영애와 함께 천국에 도착했다. 염라대왕은 이해숙을 저울에 올리고 이영애에게 "똑똑하게 봐둬라. 너의 죄의 무게"라고 말했다. 이 말에 이해숙은 눈물 한 방울을 흘렸고 그 순간 저울 바늘은 더 움직이지 않았다. 50kg 전에 멈춘 것.
염라대왕은 "이해숙 너의 죄 무게는 깃털 하나 차이라는 걸 명심해라"라고 말했다. 이해숙은 "착하게 살겠다"라고 결심했다. 다음으로 이영애가 저울 위로 올라갔다. 이영애는 "돈 떼 먹고 도망간 사람을 잡았는데 손가락 열 개가 아니라 한 개만 분질러 뜨렸다. 돈 숨겨놓은 것도 눈 감아줬다"라고 말했다.

이영애가 저울에 올라간 순간 저울은 움직이지 않았다. 이해숙은 무릎을 꿇고 빌었다. 이해숙은 "이 아이에게 사랑을 경험하게 해달라"라며 "내가 시키는대로 산 죄 밖에 없다. 부디 기회를 더 주신다면 맑고 순수하고 착한 영혼으로 성장해서 지금까지 죄를 다 씻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라고 말했다.
이해숙은 이영애와 함께 천국으로 왔고 이해숙은 솜이(한지민)가 이영애라고 생각해 이영애의 기억이 또 사라졌다고 여겼다.

고낙준은 깜짝 놀라 집으로 달려 들어왔다. 이영애는 고낙준을 보자 "왜 혼자 젊어지셨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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