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화장실 14개에 야구 연습장까지 딸린 5천평 미국 초호화 저택 공개

김보 기자 2025. 5. 4. 22: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4일 방송
SBS '미운 우리 새끼'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미국 초호화 저택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추신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서장훈은 화제가 됐던 추신수의 미국 초호화 저택을 언급하며 "규모가 5000평이 넘고 수영장, 영화관, 박물관까지 있다고 들었다, 화장실이 14개라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특히 자료화면에서 배딩 케이지까지 설치된 야구 연습장이 보이자 패널들은 감탄했다.

추신수는 자신의 아들들이 미국에서 야구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은 야구 훈련하러 가려면 누군가에게 부탁하거나 야구장을 섭외해야 했다"며 "아이들이 어릴 때 언제든지 편하게 야구하라고 만들어 둔 것"이라고 말했다. 추신수는 "제가 한국 가고 아이들은 기숙생 학교로 보내져서 실제로 많이 사용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