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토니안, 中여배우와 소개팅 앞두고 "솔직히 두렵다"('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5. 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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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중국 여배우와 소개팅을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소개팅을 나간 토니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개팅에 앞서 절친한 새 신랑 김종민과 통화를 한 토니안은 "너무 이런 경험을 안해봐서 두렵다는 마음도 든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토니안은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 긴장한 모습으로 땀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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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토니안이 중국 여배우와 소개팅을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소개팅을 나간 토니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개팅에 앞서 절친한 새 신랑 김종민과 통화를 한 토니안은 "너무 이런 경험을 안해봐서 두렵다는 마음도 든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토니안은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 긴장한 모습으로 땀을 흘리기도 했다. 그와 마주하게 된 소개팅 상대는 바로 중국 여배우 링유. 토니안은 시종일관 긴장하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중국 사람들의 취향을 반영한 따뜻한 물을 주문하는 여유를 보여줬다. 이어 준비한 중국어로 자기 소개를 하거나 초면에 "예뻐서 미쳤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링유는 "H.O.T 너무 좋아했다"라며 '캔디' 노래를 부르며 안무까지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링유는 "첫 영화를 한국에서 찍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링유가 성룡, 이정재, 이안과 함께 영화를 찍은 적이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토니안은 링유에게 88송이의 빨간 장미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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