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루틴깨고 고윤정과 출근..달라진 모습에 묘한 분위기[언슬전][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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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이 고윤정을 대하는 달라진 태도로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전과 달리 오이영(고윤정 분)을 배려하는 구도원(정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시각 구도원은 오이영과 함께 출근하던 길이었다.
한편 오이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구도원은 평소 오이영에게 호감을 보이던 함동호(김이준 분)에게 전화가 온 것을 보고 착잡한 표정을 지어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변화할지 기대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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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전과 달리 오이영(고윤정 분)을 배려하는 구도원(정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 앞 계단에서 대화를 나누던 전공의 기은미(이도혜 분)와 차다혜(홍나현 분)는 평소 같은 시간에 항상 같은 자리에 있던 구도원이 보이지 않자 의아해했다.
이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있어야 하는데, 무슨 일이지?", "어디가 아픈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깜짝 놀랐다.
그 시각 구도원은 오이영과 함께 출근하던 길이었다. 오이영은 "무슨 일 있어요? 새벽 4시 반에 칼 같이 나가는 사람이 웬일로 이 시간에 나랑 같이 출근을 다 하고"라고 의아해했다.

그는 "진짜 궁금했었는데 보증금은 어떻게 마련했냐", "로컬병원은 왜 그만뒀냐", "마통은 얼마나 남았느냐"고 질문 공세를 이어갔다.
성실하게 대답을 하던 오이영은 "그게 갑자기 왜 궁금하냐. 1년 넘게 같이 살면서 한 번도 안 물어보지 않았느냐"고 되물었고, 구도원은 "그랬나?"라며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오이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구도원은 평소 오이영에게 호감을 보이던 함동호(김이준 분)에게 전화가 온 것을 보고 착잡한 표정을 지어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변화할지 기대감이 모였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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