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4·3 활동 청년 한자리에…원탁회의 열려
허지영 2025. 5. 4. 22:01
[KBS 제주]4·3 동백서포터즈와 4·3 기념사업위 청년위원회, 제주 4·3을 생각하는 모임 - 오사카 등 제주와 일본에서 4·3 관련 활동을 해온 청년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제주시 새활용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한·일 청년세대 4·3 원탁회의에서 청년들은 버려진 물건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새활용 과정을 먼저 둘러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과 일본의 젊은 세대에 어떻게 4·3을 알리고 전승할지를 논의했습니다.
허지영 기자 (tanger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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