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父 이동국 “1년 배달음식비 1700만원, 치킨 이틀에 1번씩 시켜”(냉부)

서유나 2025. 5. 4. 21: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5남매 가장의 설움을 드러냈다.

5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20회에서는 김남일, 이동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국은 7인 가족의 식대가 엄청날 것 같다는 말에 "요즘 배달 어플 1년 썼던 내역을 볼 수 있더라. 배달 음식만 1700만 원 정도가 나왔다. 외식, 장보기는 제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배달 음식 시킬 때는 "제 발언권이 없다"고. 그는 "간식을 시킬 때 아이들이 치킨이면 위에 뭐 뿌려져있는 걸 시킨다. 전 단 거를 좋아하지 않는다. 한 2마리 시켜놓으면 한 마리는 프라이드를 시켜줄 만한데"라고 토로했다.

이동국은 "선수 시절엔 제 위주였다. 이제 아이들 운동하는 친구가 있으니 운동하는 친구 위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이후 냉장고에서 치킨무가 5개나 나오자 이동국은 "치킨을 거의 이틀에 한번씩 간식으로 시킨다. 운동하니까 저녁에 출출할 때 (시킨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