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검객들의 대결…전하영이 웃었다
이정찬 기자 2025. 5. 4. 21:21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선수끼리 격돌한 국제 그랑프리 여자 사브르 결승에서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전하영 선수가 김정미 선수를 꺾고 정상에 섰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얘네 잡겠다면 다 협조"…'그알' 캄보디아편 직후 온 전화
- [영상] "죽겠구나 싶었어요" 휴대전화로 '퍽퍽'…폭행·감금 후 여자친구 어머니에 문자
- [스브스夜] '꼬꼬무' 47년간 투쟁 중인 여성들···그들이 투쟁 멈추지 않는 진짜 이유는?
- 박찬욱 "단편 '파란만장', 내 모든 작품 중 가장 자부심 있다"
- 길거리 행패 진술했다고…황당한 보복에 만신창이 된 가게 주인
- 오피스텔서 전 여친과 그의 남친 살해…30대 남성 자수
- 전주 제지공장 맨홀서 2명 숨져…"유독가스 질식 추정"
- 경북 찾은 이재명 "제가 왜 미운가요?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 김혜성, 9회 대수비로 MLB 데뷔…역대 28번째 코리안 빅리거
- 워런 버핏, 연말 버크셔 CEO직 은퇴…후임 아벨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