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 '한 타 차'로 생애 첫 '메이저 퀸'

이정찬 기자 2025. 5. 4.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홍정민 선수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퀸'에 등극했습니다.

5타 차 선두로 출발한 홍정민은 강풍에 흔들리며 15번 홀까지 오늘(4일)만 4타를 잃었습니다.

박지영 등 2위 그룹에 한 타 차로 쫓긴 상황에서 홍정민이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국내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매경오픈에서는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21위'로 출발한 문도엽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 상금 3억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홍정민 선수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퀸'에 등극했습니다.

5타 차 선두로 출발한 홍정민은 강풍에 흔들리며 15번 홀까지 오늘(4일)만 4타를 잃었습니다.

박지영 등 2위 그룹에 한 타 차로 쫓긴 상황에서 홍정민이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16번 홀에서 5.7m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결정타를 날렸고, 결국 한 타 차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홍정민이 2022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이후 2년 11개월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퀸이 됐습니다.

국내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매경오픈에서는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21위'로 출발한 문도엽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 상금 3억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영상취재 : 김세경, 영상편집 : 하성원)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