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튜더, ♥임현주에 꿀 뚝뚝 “평생 내 사람”→생후 15개월 딸 공개 (내생활)

장예솔 2025. 5. 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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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다니엘 튜더가 아내 임현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월 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임현주, 다니엘 튜더 부부의 15개월 딸 아리아가 등장했다.

잠에서 깬 아리아는 3초 만에 울음을 그치더니 카메라를 빤히 바라봤다. 호수같이 맑은 눈동자를 가진 아리아는 무려 17초나 눈을 깜빡이지 않아 놀라움을 안겼다. 아리아는 새벽 기상 직후 독서를 시작하는 미라클 모닝을 선보이기도.

그때 아리아 아빠 다니엘 튜더가 등장했다.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는 지난 2023년 MBC 아나운서 임현주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아리아를 품에 안았다. 올해 2월에는 둘째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현주에 대해 다니엘 튜더는 "현주는 평생 내 사람이다. 그리고 멋진 사람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한 이유는 무엇일까. 다니엘 튜더는 "아리아는 처음 본 순간부터 눈빛이 너무 강렬했다. 아마 아기로 사는 게 불편할 것 같다. 빨리 크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라며 "저도 현주도 맞벌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아리아에 대해 놓치는 것이 많다. 우리가 없을 때 어떤 모습일지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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