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子, 동생 향한 속마음 고백 “안 돌봐도 돼서 좋아” (내생활)

장예솔 2025. 5. 4. 2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가 동생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5월 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의 베트남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연우와 하영은 잠든 도경완을 두고 단둘이 조식 먹기에 도전했다.

물개처럼 자유롭게 수영장을 누비던 연우는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다. 하영이도 안 돌봐도 되고"라며 그간 오빠로서 가지고 있던 고충을 밝혀 장윤정을 뭉클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가 동생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5월 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의 베트남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연우와 하영은 잠든 도경완을 두고 단둘이 조식 먹기에 도전했다. 식당까지 거리가 멀어 버기카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 연우는 침착하게 프런트에 연락을 취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모든 과정을 VCR로 지켜본 장윤정은 "너무 기특해"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아침 식사 후 도도남매는 각각 수영장과 농장으로 흩어졌다. 각자만의 자유 시간을 갖기로 한 것. 물개처럼 자유롭게 수영장을 누비던 연우는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다. 하영이도 안 돌봐도 되고"라며 그간 오빠로서 가지고 있던 고충을 밝혀 장윤정을 뭉클하게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