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子, 동생 향한 속마음 고백 “안 돌봐도 돼서 좋아”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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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가 동생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5월 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의 베트남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연우와 하영은 잠든 도경완을 두고 단둘이 조식 먹기에 도전했다.
물개처럼 자유롭게 수영장을 누비던 연우는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다. 하영이도 안 돌봐도 되고"라며 그간 오빠로서 가지고 있던 고충을 밝혀 장윤정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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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가 동생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5월 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의 베트남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연우와 하영은 잠든 도경완을 두고 단둘이 조식 먹기에 도전했다. 식당까지 거리가 멀어 버기카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 연우는 침착하게 프런트에 연락을 취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모든 과정을 VCR로 지켜본 장윤정은 "너무 기특해"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아침 식사 후 도도남매는 각각 수영장과 농장으로 흩어졌다. 각자만의 자유 시간을 갖기로 한 것. 물개처럼 자유롭게 수영장을 누비던 연우는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다. 하영이도 안 돌봐도 되고"라며 그간 오빠로서 가지고 있던 고충을 밝혀 장윤정을 뭉클하게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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