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역전 물꼬 적시타…김혜성 '데뷔'

이정찬 기자 2025. 5. 4. 21: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088562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가 오늘(4일)은 적시타로 역전승에 물꼬를 텄습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는 마침내 빅리그에 입성했습니다.

콜로라도에 3 대 1로 두 점 뒤진 6회 말 원아웃 만루 기회

[정후 리!]

홈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타석에 선 이정후가 거침없이 방망이를 돌렸습니다.

제이크 버드의 시속 153km 싱커를 받아쳐 중견수 앞에 깨끗한 1타점 적시타를 날렸습니다.

시즌 39호 안타로, 데뷔 시즌이던 지난해 기록을 넘어선 이정후는 맷 채프먼의 만루 홈런 때 홈을 밟아 6대3 역전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마침내 빅리그 부름을 받았습니다.

곧바로 애틀랜타로 이동해 팀에 합류한 김혜성은 9회 말 대수비로 출전해 28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됐고, 다저스는 오타니의 시즌 8호 홈런을 앞세워 7연승을 달렸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