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대구 최초 저연차 공무원 특별휴가 신설

한현호 2025. 5. 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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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대구에서 최초로 저연차 공무원을 위한 특별휴가를 신설해 운영합니다.

달성군은 저연차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일하고 싶은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재직기간 1년 이상 5년 미만 공무원 273명을 대상으로 3일의 '새내기 도약휴가'를 부여합니다.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재직기간 1년 이상 5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자 수는 2023년 1만 3천여 명으로 5년간 2배 이상 늘었고, 퇴직 사유는 낮은 보수와 강도 높은 민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