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염정아에 “요리를 이렇게 잘했어?” 감자탕 극찬 (언니네 산지직송2)

유경상 2025. 5. 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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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재가 염정아의 요리를 극찬했다.

5월 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염정아는 감자탕과 황태구이를 만들었다.

이정재는 염정아의 산더미 감자탕 양에 놀란 데 이어 밥 양에도 놀랐다. 이정재가 “이거 밥 나눠먹을래?”라고 묻자 임지연이 “네? 그 정도는 드셔야죠. 밥 얼마 푸지도 않았는데”라고 응수했다.

임지연이 만든 수제비 반죽도 제대로 익었다. 염정아가 “지연이 수제비가 감자옹심이 같다. 익었다. 굉장히 쫀득하다.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정재가 “왜 이렇게 쫀득하지?”라며 놀라자 임지연은 “다 저의 악력이 들어가서”라고 자랑했다.

박준면은 “정재 선배님 있을 때 감자탕 뜯는 모습을 보이다니 부끄럽다”며 감자탕을 먹었고, 모두가 감자탕 맛을 극찬하자 염정아는 “여기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재욱은 “아니다. 여기가 아니라도 맛있다”고 호평했다.

이정재는 염정아에게 “음식을 이렇게 잘했냐”며 놀랐다. 염정아가 “집에서 거의 매일 음식한다”고 말하자 이정재는 “우리 엄마도 매일 음식하신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내가 노력파긴 하다”고 말했고, 박준면은 센 장작불도 맛의 비결이라 봤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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