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 상태서 집주인 살해한 40대 세입자 구속

제은효 jenyo@mbc.co.kr 2025. 5. 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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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 상태에서 집주인인 70대 노인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40대 세입자가 구속됐습니다.

경기하남경찰서는 살인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서 발부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일 새벽 3시쯤, 자신이 사는 하남 소재 주택에서.

같은 건물에 사는 70대 남성 집 주인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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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 상태에서 집주인인 70대 노인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40대 세입자가 구속됐습니다.

경기하남경찰서는 살인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서 발부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일 새벽 3시쯤, 자신이 사는 하남 소재 주택에서. 같은 건물에 사는 70대 남성 집 주인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접착제를 흡입하고 범행을 했다"는 남성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은효 기자(jen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283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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