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염정아 산더미 감자탕 혼자 못 들어 쩔쩔 (언니네 산지직송2)

유경상 2025. 5. 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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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재가 염정아의 산더미 감자탕 양에 깜짝 놀랐다.

5월 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염정아는 감자탕과 황태구이로 밥상을 차렸다.

드디어 솥 가득 감자탕이 완성되자 박준면은 감자탕을 밥상에 올릴 냄비를 가져왔다. 이정재가 “여기다가? 우와. 이게 5인분이야?”라며 감자탕 5인분을 담을 냄비 크기에 경악했다.

박준면은 “푸짐하게” 담아야 한다고 말했고 이정재가 “비주얼은 뭐”라며 비주얼은 말할 게 없다고 극찬했다. 이재욱은 감자탕 비주얼을 “종로 3가”에 비유했다. 냄비에는 감자탕이 산더미 같이 담겼다.

이정재는 냄비를 옮기려다가 “나 이거 혼자 못해”라며 포기했고 급히 이재욱을 불러 도움을 청했다. 결국 감자탕은 이정재와 이재욱이 같이 들어 옮겼다. 이정재는 반나절 만에 수척해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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