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황희찬 백승호 다 모였네 “다들 한 시즌 고생 많았어”

김재민 2025. 5. 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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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서 뛰는 '코리안리거'가 모였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은 5월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잉글랜드 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이 모여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김지수(브렌트포드), 배준호(스토크 시티),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 백승호, 이명재(이상 버밍엄 시티)와 함께 찍은 사진에 황희찬은 "코리안 가이즈, 다들 한 시즌 고생 많았어"라고 코멘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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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잉글랜드에서 뛰는 '코리안리거'가 모였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은 5월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잉글랜드 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이 모여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김지수(브렌트포드), 배준호(스토크 시티),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 백승호, 이명재(이상 버밍엄 시티)와 함께 찍은 사진에 황희찬은 "코리안 가이즈, 다들 한 시즌 고생 많았어"라고 코멘트를 달았다.

스완지 시티에서 뛰는 엄지성은 소속팀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했고, 황희찬은 단체 사진에 엄지성이 나온 사진을 합성해 놓았다.

2, 3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이미 시즌을 마쳤다. 손흥민, 황희찬, 김지수는 아직 리그 2라운드를 더 남겨둔 상태다.(사진=황희찬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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